기관 고양 푸른학교 반디교실_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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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푸른학교반디교실 조회 6회 작성일 26-10-06 15:37본문
- 여름의 끝자락에서 가을을 만나다
푸른학교 반디교실에서는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이 맞닿은 9월에도 아동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환경을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해요!
9월 19일에는 아동들이 고양시 새마을회에서 진행하는 환경 관련 주제 그림대회에 참여하고,
완성된 작품을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고민하며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고 자신의 그림이 전시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고 자존감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내가 표현한 생각과 작품이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추석을 맞아 신나는 만들기 체험!
9월 23일에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초등 아동들과 함께 피자 만들기, 떡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재료를 만지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음식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도와주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협동하는 즐거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체험활동을 마친 후에는 넓은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가을의 맑은 날씨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고 신나게 뛰어놀며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중등 아동들에게는 추석 송편을 선물하여 가족과 함께 떡을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비록 함께 체험하지 못한 아동들도 명절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도록 마음을 전했습니다.
9월의 푸른학교 반디교실은 환경을 생각하고, 직접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앞으로도 푸른학교 반디교실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 속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한 걸음씩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한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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